[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 자매 참가자가 등장한다.
TV CHOSUN ‘미스트롯4’가 압도적 시청률로 4주 연속 전 채널 일일 모든 프로그램, 동 시간대 전 채널, 목요 예능, 주간 예능까지 1위를 올킬했다. 뿐만 아니라 2026년 1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매주 목요일 밤 대한민국을 ‘미스트롯4’ 신드롬으로 물들이고 있다.
1월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는 본방에서는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참가자들의 무대가 공개된다. 특히 눈여겨봐야 할 참가자는 ‘미스트롯3’에서 TOP10에 오른 불사조 윤서령과 그녀의 언니 윤서희이다. 앞서 허찬미와 그녀의 어머니 김금희가 ‘미스트롯4’에 출격, 최초 모녀 동반 올하트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윤서희-윤서령 자매의 활약이 주목된다.
먼저 무대에 오른 언니 윤서희는 “아우 보다 나은 언니가 되고 싶다”라며 노래를 시작한다. 언니가 ‘미스트롯4’에 참가한 것을 전혀 몰랐던 윤서령은 대기실에 떨리는 마음으로 언니의 인생 첫 트롯 오디션 무대를 지켜본다. 언니의 무대가 계속될수록 동생 윤서령의 감정도 격하게 흔들리기 시작한다. 급기야 윤서령은 “(언니한테) 처음 말하는 건데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해, 언니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잠시 후 동생 윤서령도 마스터 오디션 무대에 오른다. 윤서령은 ‘미스트롯3’에서 몇 번의 탈락 위기를 딛고 TOP10에 오른 실력자. 윤서령은 “오디션 준결승 진출만 3번 했다. 그런데 결승은 못 갔다”라며 씁쓸한 속내를 전한다.
한편 손빈아를 두려움에 떨게 하고, 이경규를 환희에 차오르게 한 참가자들의 무대는 1월 13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미공개 스페셜’에서 공개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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