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SNS]
[변우석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변우석이 대만 출신 배우 겸 가수 허광한과 함께 찍은 훈훈한 투샷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대만에서 열린 제4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시상자로 만났다.

변우석과 허광한은 앞서 여러 차례 우정을 드러내 왔다. 허광한은 지난해 열린 변우석의 팬미팅에 꽃바구니를 보내며 축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꽃바구니에는 ‘배우 허광한. 공연 대박 기원’이라는 메시지가 적혀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 모두 청춘을 대표하는 스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기에 함께 있는 투샷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허광한은 드라마 ‘상견니’로 팬덤 ‘상친자’를 형성해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광한은 5월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 홍보차 내한했을 당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변우석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는데, 당시 허광한은 한 청취자가 생일이 변우석과 똑같다고 알려줬고, 허광한은 “최근 ‘선재 업고 튀어’ 드라마가 핫해서 알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변우석은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복귀한다. 대세 아이유와의 만남에 그의 컴백은 더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드라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