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지코, 크러쉬가 한 팀으로 뭉쳤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Mnet ‘쇼미더머니1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최효진 CP를 비롯해 프로듀서 8인 지코, 크러쉬, 그레이, 로꼬, 제이통, 허키 시바세키, 릴 모쉬핏, 박재범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쇼미더머니12’는 프로듀서 네 팀이 있다. 지코, 크러쉬는 한 팀으로 뭉쳐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다수의 히트곡을 냈던 만큼, 기대되는 프로듀서 팀 중 하나다.
지코는 “참가자들이 잘하는 것과 함께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면서 나오는 포텐이 있다. 두 채널이 만족할 만한 결과물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또 크러쉬는 “지코와 이전부터 많은 작업을 해서 한몸처럼 움직인다. 텔레파시 같은 게 있고, 팀워크가 좋다. 매 라운드를 거치며 참가자들의 호흡에도 기여 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쇼미더머니12’는 힙합 랩 배틀 오디션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오늘(15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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