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에 출연해 최종 커플 탄생의 순간을 함께 한다.
15일 티빙 관계자에 따르면 제니는 최종화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해 패널 쌈디·이용진·유라·김예원과 호흡을 맞춘다. 앞서 이번 시즌 스페셜 게스트로 남윤수·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성호·세븐틴 에스쿱스·민규·던·로이킴·비투비 이민혁·코드 쿤스트·로꼬 등이 출연해 보는 재미를 높였다.
가뜩이나 예능 출연이 잦지 않은 제니가 연애 프로그램 패널로 등장한다는 사실이 화제를 모았다. 무엇보다 현재 감정선의 혼란으로 최종 커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환승연애4>이기에 최종화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더욱 쏠리고 있다.
여기에 극장에서 최종화를 함께 관람하는 단체 관람 상영회와 출연진, 패널들의 무대 인사까지 예정돼 역대급 피날레가 예고됐다.
티빙 측은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환승연애4> 최종화 단체 관람 상영회 이벤트를 진행했다. 시청자들은 티빙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명대사와 함께 참여 사연을 남기는 방식으로 응모했으며, 당첨자는 총 80명으로 1인 2매의 초대권이 제공된다. 출연진과 패널들이 직접 참석하는 무대 인사 역시 예정돼 있다.
<환승연애>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나간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로, 오는 21일(수) 최종화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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