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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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트맨’이 이틀 연속 동시기 개봉작 1위를 차지했다.

영화 '​하트맨'이 이틀 연속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며 입소문이 시작됐다.

특히 CGV골든에그지수 90%를 기록하며, 2025년 최고 흥행 한국 영화 '좀비딸'의 92%를 잇는 최고 수치 및 권상우&최원섭 감독의 전작 '히트맨'(2020)이 90%와는 동일한 수치를 기록 중이다.

'하트맨'은 '히트맨' 시리즈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등 매력적인 배우들과 및 김서헌 아역 배우와 함께 코믹 케미스트리를 완성했다.

이번 주말 무대인사에는 최원섭 감독을 필두로 권상우, 문채원, 표지훈, 김서헌 아역 배우까지 합류해 관객들을 만나러 갈 예정이다.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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