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홍진영이 역대급 몸매를 자랑했다.
19일 홍진영은 자신의 채널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영은 사진과 함께 “달밤에 다같이 수영복 입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진영은 브라운 컬러의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홍진영은 매혹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홍진영은 최근 뱃살 직캠 논란을 해명한 것이 무색할 정도로 늘씬한 몸매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신곡 ‘13579’를 발매했다. 이는 각각의 숫자에 인생사를 담은 재치 넘치는 노랫말과 풍성한 EDM 사운드에 기반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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