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채널
박한별 채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한별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0일 박한별은 자신의 채널에 안경을 쓰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봄날씨 같았던 저번주. 하루하루 눈앞의 행복, 만족 찾기. 평생의 미션이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한별은 안경을 쓰고 색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박한별은 광나는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한별은 친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박한별은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운영하며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생활 중이다.

최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해 6년 만에 복귀했다. 박한별은 죽어야 끝날까 생각했다. 시어머니께서도 ‘널 위해 이혼해라’라고 하셨을 정도로 압박을 받았다. 아이들을 지키는 최선이라고 생각했다“고 심경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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