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재시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재시는 사진과 함께 “너무 행복했던 삿포로 여행”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재시는 포근해 보이는 겨울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시는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사랑받은 바 있다.
재시의 경우, 모델로 활동하는 등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 이동국은 예능 ‘달려라 불꽃소녀’, ‘이젠 날 따라와’, ‘전설끼리 홀인원’, ‘전설체전’, ‘뭉쳐야 찬다 2’, ‘골프왕’,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해 방송인으로서 좀 더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역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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