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대호가 대가족 여행 중 위기를 맞는다.

오늘(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사촌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한 모습이 공개된다. 그는 “한 번도 못 가 봤을 곳”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사촌들은 “안 가 보면 안 되나?”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호가 준비한 여행의 클라이맥스가 펼쳐질 ‘대호 하우스 2호’에 입성한 사촌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모은다. 하얀 모래가 가득한 ‘대운대(대호+해운대)’부터 풍성해진 비바리움 방 등 김대호의 로망으로 가득 채워진 ‘대호 하우스 2호’를 두 눈으로 직접 본 사촌들의 반응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어 김대호는 사촌들을 위해 추위를 녹여줄 추억의 요리와 도파민을 급상승시켜 줄 뽑기 이벤트를 준비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부터 명품 선물까지 빵빵한 선물 라인업으로 긴장감을 더한다.

또 김대호는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진심을 전하며 사촌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뜨거운 가족애를 다시 한번 보여줄 그의 이야기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김대호가 사촌들과의 여행을 무사히 이끌 수 있을지는 오늘(2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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