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가수 임영웅이 근황을 공개했다.
임영웅은 최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셔츠에 흰색 바지를 매치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영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안경을 쓰고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기도.
무엇보다 임영웅은 매너 다리로, 모델 못지않은 긴 기럭지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서울 콘서트를 개최했다.
약 1년 만에 고척스카이돔을 다시 찾은 임영웅의 이번 콘서트는 한층 더 특별했다. 3면 스크린을 통해 객석 어디서든 임영웅의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양측에 설치된 세로형 중계 스크린은 객석과의 거리까지 좁혔다.
임영웅은 “내 삶의 나침반이자 답이 되어주셔서 감사하다. 다시 또 공연장에서 만나겠다”라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3일 동안 약 5만 4000명의 영웅시대와 함께 찬란히 빛날 소중한 추억을 쌓은 임영웅은 부산으로 무대를 옮긴다. 임영웅의 부산 콘서트는 오는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열린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