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효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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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한효주가 과거 사진을 대방출했다.

배우 한효주는 지난 25일 “(신)현빈이가 보내준 2013년의 나”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의 순간들도 많이 남겨놓자”라며 “지금 여기 오늘 이 순간. Carpe Diem”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2013년의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절친인 배우 신현빈이 보내준 것이다.

한효주는 13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한효주 특유의 청순미가 빛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효주는 2003년 미스 빙그레 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시트콤 ‘논스톱5’로 주목받았으며, 드라마 ‘봄의 왈츠’, ‘일지매’, ‘찬란한 유산’, ‘동이’, ‘W(더블유)’, ‘해피니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 ‘반창꼬’, ‘감시자들’, ‘쎄시봉’, ‘뷰티 인사이드’, ‘해어화’, ‘해적: 도깨비 깃발’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무빙’으로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한효주는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를 공개했다. ‘로맨틱 어나니머스’는 사람과 접촉하는 것이 어려운 남자와 누구와도 눈을 마주 보는 것조차 힘든 여자가 초콜릿을 매개로 서툴게나마 마음을 열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로 감각적인 영상미와 따뜻한 감성을 인정받은 츠키카와 쇼 감독이 연출을 맡고, 한국의 김지현 작가가 극본을 집필했다.

더욱이 해당 작품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발표한 ‘온 스크린’ 선정작 6편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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