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먹방 유튜버 쯔양이 관상을 보고 기뻐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내가 1000만이 될 상인가? 쯔양의 관상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쯔양은 관상 연구소를 방문해 관상을 보기로 했다. 관상가는 “귀가 칼귀다. 칼귀의 특징은 0~19세까지 제일 나쁜 운이 다 몰려온다. 수명이 길어져서 20대 초반에 오는 사람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쯔양은 관상학에서 수(水)형에 속했다. 쯔양은 “옆모습을 보면 제비턱이다. 사람과 달리 새는 머리와 몸이 연결되는 목이 없다고 본다. 의외로 이중턱일 수도 있다. 이중턱의 장점은 내가 밥 먹고 자는 건 떨어지지 않는다는 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수형은 대표적으로 엄마의 양수라고 한다. 나 혼자서 이 물, 공간을 다 써야 한다. 혼자 있는 걸 좋아한다. 소유욕과 독점욕이 강하다. 오타쿠 기질이 강하다. 돈 버는 재주가 크다”라고 덧붙였다.
쯔양은 “제가 천만 구독자가 될 상이냐”라고 물었다. 관상가는 “그 일이 좋아서 하다보니까 잘 되는 경우가 많다. 본인이 좋아하는 걸 쭉 달려서 잘 된 거다”라고 했다.
쯔양은 이마에 잔털이 많았다. 관상가는 “20대 초반에 약간 흔들린다. 쯔양은 전성기가 아직 안 왔다. 전성기가 40대에 온다. 콧대는 돈을 버는 힘이고, 콧볼은 돈을 지키는 힘인다. 그 균형이 나쁘지 않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돌출눈이라며 “돌출눈인 분들은 내가 안 되면 남편이라도 잘 된다”고 했다. 쯔양은 앞으로 더 잘 된다는 말에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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