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전소미의 일본 택시 안 인증샷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27일 전소미는 자신의 채널에 일본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전소미는 일본 택시 안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문제는 전소미의 자세였다. 전소미는 일본 택시 안에서 양발을 들어올린 채로 포즈를 취했다. 전소미의 한쪽 발은 택시 앞좌석에 닿은 듯했다.
일본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시 공중도덕과 예절에 엄격하다. 누리꾼들은 전소미가 택시 시트 위에 발을 올린 행위가 무례하다고 지적했다.
누리꾼들은 전소미가 현지 문화를 배려하지 않았다며, 공중도덕을 지키지 않아 자칫하면 무례해보일 수 있다고 비난했다.
이에 또 다른 누리꾼들은 전소미의 발이 앞좌석 시트 위에 닿았는지 사진 한 장으로 파악하기 어려우며, 촬영용 이동수단일 수도 있어 과한 비난은 자제해야 한다고 설전을 벌였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해 8월 미니앨범 ‘카오틱 앤 컨퓨즈드(Chaotic and Confused)’로 활동했다.
또 K-팝을 소재로 한 글로벌 프로젝트 영화 ‘퍼펙트 걸’에 캐스팅돼 배우로서의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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