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준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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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준면이 손종원 셰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배우 박준면은 지난 1일 “내 사랑 공승연과 다녀왔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며 “자랑해두 되겠쮸?”라고 덧붙였다.

또한 박준면은 “셰프님이 주방도 소개시켜주셨는데..모든 셰프님들 다 최고셔요!!!”라며 “너무 호강해서(입호강, 눈호강) 오늘 밤 쉽게 잠들지 못……”이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손종원 셰프의 식당을 방문한 박준면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준면은 배우 공승연과 동행했다.

무엇보다 박준면은 손종원 셰프 옆 수줍어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박준면은 최근 뮤지컬 ‘맘마미아!’ 무대에 올랐다. 뮤지컬 ‘맘마미아!’는 엄마 도나의 우정과 사랑, 도나의 딸 소피가 겪는 사랑과 성장 그리고 엄마와 딸의 사랑을 세계적인 팝 그룹 아바(ABBA)의 음악과 함께 풀어낸 작품이다. 1999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했고, 국내에서는 2004년 첫선을 보였다. 이후 21년간 국내 누적 관객 230만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았다.

공승연은 오는 11일 영화 ‘넘버원’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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