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민영이 ‘세이렌’ 홍보에 나섰다.
배우 박민영은 3일 “설아 곧 와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초미니 스커트에 롱부츠를 매치한 박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박민영은 세련된 여신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민영은 지난해 3월 7일 오후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 참여, 예술대학 연극학부 및 동국 건학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5000만원을 기부했다.
박민영은 기부금을 전달하며 동국대학교 후배들이 등록금 걱정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기부금을 써달라며 부탁했다.
박민영은 “후배들의 꿈에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다면 영광이다”라며 “배우로 활동하며 동국대학교 출신임이 항상 자랑스러웠다. 앞으로도 학교가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언제든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민영은 오는 3월 2일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연출 김철규/극본 이영) 방영을 앞두고 있다. ‘세이렌’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력의 보험사기 용의자 그녀와 그 여자 주변의 죽음을 의심하며 파헤치는 한 남자의 치명적 로맨스릴러를 담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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