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영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우먼 김영희는 최근 “엄마처럼 목이 짧지 않길..자세가 나쁘지 않길...바라며 시작한 발레”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 속이 터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영희는 “잘 따라하더니..다른 동작 하기, 블럭 잡고 자기, 열이라도 나면 조퇴다 싶은지 이마 손짚기, 멍때리다 화장실 간다고 나와서는 안 들어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귓속말로 다음 시간부터 잘하겠다고..”라며 “수업 막바지 스티커 붙여준다니까 후다닥 들어가서 줄 서는”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해서 양의 발레 수업을 참관하러 간 김영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해서 양은 발레복을 입고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세 연하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KBS 2TV ‘개그콘서트’의 ‘소통왕 말자 할매’ 코너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소통왕 말자 할매’는 ‘말자 할매’ 김영희가 관객과의 고민을 즉석에서 접수하고, 이를 단번에 해결해 주는 형식의 코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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