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한별 채널
사진=박한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한별이 원조 얼짱의 면모를 드러냈다.

배우 박한별은 5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박한별이 찍은 네컷.

박한별은 왕리본 머리띠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박한별은 원조 얼짱답게 변함없는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한별은 연예계 데뷔 전부터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했으며, 이후 CF 모델, 패션 화보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했다. 특히 그녀의 긴 생머리와 세련된 외모는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일로 자리 잡았다.

영화 ‘여고괴담 3: 여우계단’을 통해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한 뒤 ‘요가학원’, ‘두 개의 달’, 드라마 ‘한강수타령’, ‘환상의 커플’, ‘잘 키운 딸 하나’, ‘애인있어요’, ‘보그맘’, ‘슬플 때 사랑한다’ 등에 출연했다.

하지만 박한별은 2019년 남편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이 사건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제주도로 거처를 옮겨 카페를 운영해 왔다. 2022년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2023년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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