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성우 출신 방송인 서유리가 행복했던 생일을 자랑했다.
9일 서유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2월 8일 생일 0시 땡 치자마자 서프라이즈 축하가 시작되어 하루종일 놀이공원에 온 기분이었어. 매일매일 생일이었으면 좋겠다 흐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유리가 생일을 맞아 남자친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테이블 위 놓여진 명품 주얼리 브랜드 선물 상자와 반지 인증샷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서유리는 정사(결혼정보회사)를 통해 지난해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를 만났으며, 열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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