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채널
다니엘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일 다니엘은 자신의 채널에 “Journey together? (여정을 함께할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니엘은 야외 놀이터로 보이는 공간에서 카메라 앵글을 높인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과 연한 메이크업으로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다니엘은 블루 컬러 수영복에 핑크 컬러 모자와 체크 셔츠를 매치해 상큼한 모습이다. 특히 오랜만에 전한 근황임에도 여전히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024년 11월,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갈등을 이어가다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다. 이 과정에서 법원이 어도어의 손을 들어줬고, 지난해 멤버 해린, 혜인, 하니가 복귀했다. 이어 지난달 22일 뉴진스 데뷔 4주년 기념 영상에서 멤버 민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다니엘은 현재 전 소속사 어도어와 법적 분쟁을 이어가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