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샤이닝’ 박진영, 김민주가 방송을 앞두고 설 인사를 남겼다.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극본 이숙연/연출 김윤진/제작 SLL,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작품.
공개된 사진 속 깊은 눈빛으로 듬직하면서도 온화한 연태서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품고 있는 박진영의 모습이 눈에 띈다. 박진영은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라며 “‘샤이닝’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이어 매사에 열정 가득한 모은아 역의 김민주 역시 은은한 미소로 특유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2026년도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샤이닝’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는 사랑스러운 메시지에는 햇살처럼 생기발랄한 모은아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듯해 더욱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샤이닝’은 오는 3월 6일 오후 8시 50분에 첫 방송되며 1, 2회 연속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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