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S.E.S 출신 슈가 새로운 도전을 알렸다.
26일 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도전 없는 현재는 없다. 배움 없는 성장은 없다. 어른이든 아이든 배우는 순간 우리는 자란다. 인생은 배움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성장 중이다. #슈#k-pop#문화교류#한중#work out”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중 문화교류 행사에 참석한 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업가가 된 이후 활발히 해외 활동을 펼치는 슈의 열일 일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슈는 농구선수 임효성과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바다와 불화설이 불거졌으나, S.E.S 27주년을 맞아 바다, 유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 불화설을 종식시켰다.
또한 슈는 2019년 7억 9천만 원 규모 상습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최근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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