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태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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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태리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태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태리는 27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위크에 참석한 순간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라이트 그린 브라톱, 팬츠 세트에 오버핏의 그레이 재킷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태리의 풍성한 머릿결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김태리는 특유의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태리는 지난 2024년 드라마 ‘정년이’에서 정년이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김태리는 지난해 상반기 넷플릭스 코리아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이 별에 필요한’ 공개했다. ‘이 별에 필요한’은 우주인과 뮤지션의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의 롱디 로맨스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김태리, 홍경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현재 tvN ‘방과후 태리쌤’을 통해 데뷔 후 첫 고정 예능에 도전 중이다.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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