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수진 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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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가 폭풍 성장했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26일 “설아의 픽(셋째, 이설아의 드레스 룩)”이라고 전했다.

이어 “종일 거울 보고, 먹고 또 거울 보고, 자고 일어나 또 거울 보는..세상 걱정이라고는 1도 없는 이 천진난만한 소녀가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는 게 봐도 봐도 믿기지 않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수진 씨는 “이렇게 아무 걱정 없이 웃고, 꾸미고, 꿈꾸는 시간이 나에게도 있었던 것 같은데..(부럽~)”이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지금 설아에게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이라며 “그저 이 순간을 마음껏 즐기길”이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설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설아는 중학생이 된 가운데, 부모의 장점만 쏙 빼닮아 예쁘게 성장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1997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또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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