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남보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남보라는 최근 “어제 임당 검사했는데 재검 떴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스페인에서 탄산음료를 너무 많이 마셨나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남보라는 “오늘부터 바로 식단 들어갑니다…”라며 “야채와 계란, 닭가슴살, 올리브, 올리브 오일그나마 맛을 낼 수 있는 짭잘이 토마토와 제부가 선물해 준 맛도리 발사믹 맛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당 재검으로 식단관리에 들어간 남보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남보라는 애써 맛있다고 표현했지만, 표정은 세상 우울해 보여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배우 김보미는 “애사비 마시라규”라고 조언을, 문지인은 “그 와중에 앞머리 예쁘네...”라고 칭찬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 부부는 교회에서 봉사하다가 만났으며, 2년여 간의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또 남보라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imag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