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이유비가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자랑헀다.
9일 이유비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유비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이유비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상태로 순둥해 보이는 비주얼을 보여줬다. 이유비는 마치 20대 초반 같은 모습이다.
또 이유비는 머리를 땋아 귀여움을 더했다. 이유비는 핑크 레오파드 아이템으로 패션에 포인트를 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로, 동생 이다인과 함께 배우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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