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백상회 제공
사진=삼백상회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대망의 10만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 9일 오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누적 관객수 9만 5000명을 달성했다. 개봉 후 20일 만의 쾌거다.

올해 개봉 영화 박스오피스 순위 16위까지 올라선 가운데, 15위까지 올라설 전망이다. CGV 단독 개봉작으로 이례적인 흥행이다.

이와 같은 흥행은 쟁쟁한 대작들 사이에서 이뤄낸 성과이기에 영화계 안팎의 이목이 더욱 쏠리고 있다.

제작사 하트피플 측은 “관객분들이 편견 없이 오직 영화의 재미와 배우들의 연기력에 화답해 주신 결과”라며 “속이 꽉 찬 콘텐츠의 힘을 증명할 수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라고 10만 돌파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은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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