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선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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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유선이 딸과의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유선은 11일 “어느덧 중학생이 된 그녀와..이제 앞자리가 바뀐 엄마..새로운 챕터를 열어가야 하는..지금을 기억하고 싶어서..함께 화보를 찍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어느새 조용히 지나간 건지..곧 다가올지 모르는..그녀의 사춘기가 오기 전..함박웃음 가득..행복한 모녀의 시간을 담았던 날”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유선은 “이제는 내가 마음 속 고민들을 꺼낼 때면..함께 공감해 주고 조언도 해 주는 친구 같은 딸”이라며 “그녀가 결혼할 때면 이런 느낌일까? 사진을 보는데 뭔가 먹먹한 기분. 앞으로도 계속..나의 베프가 되어 주길~”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빠랑 붕어빵이지만..웃는 모습은 저랑 똑 닮았다네요”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유선이 딸과 찍은 동반화보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유선의 중학생 딸은 벌써부터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유선은 최근 연극 ‘‘미세스 마캠’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라이어’의 원작자로 잘 알려진 영국 대표 희극작가 레이 쿠니의 ‘무브 오버 미세스 마캠, Move Over Mrs. Markham’을 국내 실력파 연출가와 배우들이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영국식 코미디의 정수를 한국적 감성과 유머로 더욱 강력하고 생생한 폭소극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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