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박하나가 3차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
11일 박하나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하나는 사진과 함께 “3차 시작!! 봄이 오는 살랑이는 바람에 기분도 좋고~ 행복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하나는 계단을 오르고 있다. 박하나는 쇄골 부분이 파인 옷을 입고 봄 분위기가 느껴지는 룩을 보여줬다.
또 박하나는 안경을 쓰고 시크한 느낌을 더했다. 밝음을 유지하는 박하나의 모습에 팬들도 응원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한 살 연상의 전 프로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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