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윤진이가 100만 원대 명품 패딩을 딸에게 물려줬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육퇴를 꿈꾸며 떠난 가족여행.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딸을 데리고 동물원에 갔다. 윤진이는 “이 동물원은 코스가 있어서 좋다”며 딸에게 동물을 구경시켜줬다.
윤진이는 가평 리버뷰 숙소에 갔다. 윤진이는 “아기들에게 맞게 온돌방을 예약했다. 아기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이 호텔을 골랐다. 아이들이 잘 논다”라고 말했다.
윤진이의 남편은 육아가 힘들었냐는 물음에 “여행 다녀온 거 다 썼다. 마음에 걸리는 것도 없고 행복한데, 몸이 진짜 힘들다”라며 최근에 윤진이와 단둘이 다녀온 여행을 떠올렸다.
다음날 아침, 윤진이는 둘째 딸에게 첫째 딸이 입었던 패딩을 입혔다. 윤진이는 “물려줬다. 어떠냐”라고 했다. 해당 패딩은 명품 패딩으로, 가격이 100만 원대라 화제가 된 바 있다.
윤진이는 아이들과 함께 구명조끼를 입고 배를 탔다. 아이들은 “예쁘다”라며 만족했고, 윤진이는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행복하다. 진짜 너무 재미있었다. 놀 게 너무 많고, 배도 탔다. 육아하면서 한 번씩 놀러와라”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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