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콘텐츠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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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삼악도’가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삼악도’는 개봉 첫날인 지난 11일 1만 11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팬들의 호응 속에 재개봉한 ‘F1 더 무비’ 등 다양한 경쟁작들이 극장가를 채우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제치고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개봉 첫날 동시기 개봉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를 둘러싼 예언과 비밀이 봉인된 마을에서 목격하게 된 지옥을 그린 작품으로,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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