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16일 오전 8시 35분 기준 예매율 38%를 돌파하며 ‘왕과 사는 남자’를 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 진행된 시사회 이후 “영화 ‘마션’보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더 재밌다! 극장에서 꼭 보시길 추천”(곽재식 SF 작가), “칼 세이건도 큐브릭 감독도 울컥하겠어”(박평식 평론가) 등 뜨거운 호평을 얻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18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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