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리즈 채널
사진=리즈 채널
사진=리즈 채널
사진=리즈 채널
사진=리즈 채널
사진=리즈 채널

[헤럴드뮤즈=박경빈 기자] 그룹 아이브(IVE) 리즈가 또 한 번 여성들의 심장을 박살 냈다.

아이브 리즈가 지난 17일 ‘여심 스틸러’로서의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루즈한 핏의 윈드브레이커에 레드 스트라이프 이너를 매치, 키치한 메이크업으로 캐주얼한 착장마저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소화하며 현장 분위기를 완벽히 압도했다.

앞서 리즈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 채널에 블랙 스타일 셀카와 함께 “여자의 악마”라는 짧고 강렬한 문구를 남겨 화제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팬들은 “본인을 너무 잘 안다”, “치명적이다”, “이런 유혹은 평생 당하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리즈가 속한 아이브는 최근 두 번째 정규앨범 ‘REVIVE+’의 국내 활동을 마쳤다. 이어 오는 4월부터 아시아, 유럽, 미주 등을 순회하는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에 돌입, 본격적 글로벌 여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kb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