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CEO 일상을 공유했다.

18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6시간 폭풍회의. 정확히 말하면 6시 30분 회의. 너무 즐거운 회의(나만즐거운가?) 내새끼 인친님들께 넘치게 사랑을 받은 만큼 더 큰 사랑을 담아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점점 더 어깨가 더 무거워지지만 그래도 우리직원들과 잘해볼게요. 믿어주셔서 응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회의실에서 직원들과 함께 회의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해피 바이러스인 장영란이지만, 회의 중엔 진지한 CEO 포스가 물씬 풍긴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에 고정 출연 중이다.

또한 최근 화장품 브랜드 사업에도 도전. CEO로서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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