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크림 7’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 ‘스크림’ 시리즈의 최신작 '스크림 7'은 겨우 정착한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 앞에 나타난 새로운 고스트페이스가 그녀의 딸, 테이텀(이사벨 메이)을 노리면서 시작되는 작품.
매 시리즈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공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스크림’은 치밀한 전개와 소름 끼치는 서스펜스, 공식을 벗어나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으로 공포 영화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 왔다.
이번 '스크림 7' 또한 기존 시리즈의 유산을 잇는 동시에 더욱 강렬해진 스케일과 긴장감을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시리즈의 상징 ‘고스트페이스’를 더욱 위협적인 비주얼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불길 속 ‘고스트페이스’의 강렬한 비주얼은 숨막히는 긴장감을 예고하고, 날카로운 칼날에 비친 불타는 집은 다시 시작된 공포와 예측 불가한 전개를 암시하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킨다.
'스크림 7'은 오는 4월 1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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