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경 SNS]
[윤영경 SNS]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코미디언 남창희의 아내인 배우 출신 윤영경이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윤영경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남창희와 떠난 이탈리아 신혼여행에서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해맑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딸기와인 맛나다”라는 글과 함께 남창희와 와인 데이트를 즐기는 순간도 전했다.

과거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출연해 ‘한강 아이유’로 불리며 화제를 모은 윤영경의 여전한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감탄하고 있다.

[윤영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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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달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창희의 아내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확인됐다.

윤영경은 현재는 배우를 그만두고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 중이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도 출연하고 있다.


al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