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시영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이시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랜만에 이안이랑 팝업 나들이. 간김에 커플 운동화도 맞추고 이안이가 동생 운동화도 골라주고 민정이랑 폭풍수다도 너무 행복했다ㅎ 곧 또 만나”라고 적었다.
이어 “이제 이안이가 사진도 너무 잘찍어주니까 너무 좋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시영이 아들 이안 군과 팝업 스토어에서 찍은 셀카와 행복했던 순간들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아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이시영이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뒀으나, 올해 3월 이혼했다. 이혼 후 이시영은 파경 전 냉동 보관한 배아로 임신에 성공해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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