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틱톡 계정 캡처]
[뷔 틱톡 계정 캡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뷔(V)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처음으로 게시물을 올리자 압도적인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24일 뷔는 지난 13일 직접 만든 자신의 틱톡 계정에 한 영상을 올렸다. 만든 지 몇 시간 만에 100만 팔로워를 돌파했던 뷔의 계정은 영상에 올라온 24일 오후 5시 40분 기준 팔로워 570만을 기록 중이다. 같은 시간 영상 조회수는 730만을 돌파했다.

한편 이날 올린 영상에는 Bxndz의 ‘Bunny Girl Hoodtrap’에 맞춰 춤을 추는 뷔와 제이홉, 정국이 등장한다. 이들은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틱톡을 즐기는 모습이다.

[뷔 틱톡 계정 캡처]
[뷔 틱톡 계정 캡처]

한편 BTS는 지난 21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열고 타이틀곡 ‘스윔(Swim)’ 등 정규 5집 ‘아리랑’ 수록곡과 히트곡 무대를 선보이며 3년 9개월 만의 컴백을 화려하게 알렸다.

이후 본격적인 미국 활동에 박차를 가하는 BTS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피어17에서 ‘스포티파이 X BTS : 스윔사이드’ 행사를 열고 현지 아미(팬덤)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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