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서하얀이 3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서하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춥고도 따뜻했던 3월도 아쉽지만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하얀색 롱원피스에 로브 가디건을 걸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서하얀의 청순가련한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연예인 뺨치는 미모도 새삼 감탄을 더한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임창정과 결혼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임창정의 아내로서 화제를 모아 인플루언서 및 유튜버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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