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쇼미더머니12’의 우승자가 드디어 탄생한다.
2일 생방송으로 펼쳐지는 Mnet ‘쇼미더머니12’ 에는 최종 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인 파이널 무대가 공개된다.
파이널에서는 김하온, 나우아임영, 메이슨홈, 밀리, 트레이비의 치열한 경합이 펼쳐진다. TOP5의 팽팽한 승부가 이어질 예정이다.
파이널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목표는 우승”이라며 “뼈를 깎고 살점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준비할 것”이라는 파이널 진출자들의 비장한 각오가 담기며 긴장감을 더욱 높인다.
스페셜 무대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파이널을 더욱 화려하게 장식할 스페셜 무대에는 ‘지옥의 송캠프’ 4:4 팀 미션에서 레전드를 남겼던 ‘팀 라프산두’(권오선, 라프산두, 아이얀, 제프리 화이트)가 출연한다. 네 사람은 앞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PUBLIC ENEMY(퍼블릭 에너미)’ 곡으로 파이널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파이널은 오늘(2일) 오후 9시 20분 시작되는 파이널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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