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벚꽃보고 공원가서 놀 계획이었지만…비와서 다 취소. 혼자 오는 여행과는 너무 다르지만 우리가족 추억 또 한가득”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일명 ‘두쫀쿠’ 룩을 입은 채 아들 준연 군과 벚꽃을 즐기는 모습부터 귀여운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뽐내는 손연재다.

한편 손연재는 과거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1남을 뒀다. 손연재는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한 데 이어 대한체조협회 이사로도 선임돼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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