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 차정원/사진=헤럴드뮤즈 DB
배우 하정우, 차정원/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차정원이 하정우의 신상 와인 론칭 파티에 동행, 연인을 향한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다.

지난 3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배우 차정원은 2일 열린 배우 하정우의 새 콜라보 와인 ‘마키키 리슬링’ 출시 기념 론칭 파티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차정원은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세련된 스타일로 ‘사복 여신’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하정우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첫 공개 행보라는 점에서 이번 참석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차정원의 존재감은 파티의 분위기를 한층 돋운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하정우, 차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월 4일 헤럴드뮤즈에 “두 사람이 교제 중이다”라면서도 “다만 결혼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은 없다”라고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이날 MHN스포츠는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당시 여자친구가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상대가 배우 차정원으로 밝혀지며 화제를 모았다.

열애설 인정 후 하와이 동반 여행설도 불거졌으나 양측은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한편 차정원은 오는 5월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 합류했다.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은 패션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한 인물을 찾기 위한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이다.

하정우는 현재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에 출연하고 있다. ‘건물주’는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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