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고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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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김고은은 4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고은은 모자에 안경, 마스크를 쓰고도 싱그러움이 가려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고은은 2024년 영화 ‘파묘’로 천만 배우로 등극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로, 김고은은 극 중 무속인 ‘화림’ 역을 맡았다. 또 같은 해 ‘대도시의 사랑법’을 선보였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눈치보는 법이 없는 자유로운 영혼의 재희(김고은)와 태생적 비밀을 숨기는 법에 통달한 흥수(노상현)가 동거동락하며 펼치는 그들만의 사랑법을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를 공개했다. ‘자백의 대가’는 남편을 죽인 용의자로 몰린 ‘윤수’와 마녀로 불리는 의문의 인물 ‘모은’, 비밀 많은 두 사람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또 오는 13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돌아올 예정이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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