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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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최초의 금메달을 딴 스노보더 최가온 선수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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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최가온은 자신의 SNS를 통해 벚꽃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가온이 석촌호수에서 벚꽃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하얀색 셔츠에 분홍색 니트 가디건을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뽐낸 최가온은 17세 소녀답게 러블리한 자태를 공유,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최가온은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2025-2026 여자 하프파이프 부문 시즌 챔피언을 확정지으면서 국제스키·스노보드연맹(FIS) 스노보드 파크&파이프 크리스털 글로브를 수상한 최초의 한국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