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6일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꽃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족들과 상해 여행 중인 김나영이 담겨 있다. 독보적인 패션 센스로 아이들과 상해 거리를 거니는 모습이 마치 해외 유명 인플루언서 같이 새롭다. 또한 마이큐가 찍어준 것인지 사진에서 애정이 뚝뚝 흘러넘쳐 눈길을 끈다.

워너비 가족의 일상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너무 사랑스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019년 전 남편과 이혼하고 슬하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김나영은 지난해 10월 화가 겸 가수 마이큐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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