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기념해 아들 원이와 함께한 특별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지난 9일 “11주년 그리고 훌쩍 커버린 원”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결혼식 당시의 설렘을 재현한 듯 턱시도와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이번 리마인드 웨딩화보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아들 원이가 촬영에 함께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김무열, 윤승아 부부는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로 보는 이들에게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김무열, 윤승아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 김무열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 공개를 앞두고 있다.
‘참교육’은 선넘는 학생, 교사, 학부모로 인해 무너진 대한민국의 교권과 교육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통쾌하고 시원한 참교육을 그린 이야기다.
김무열은 극 중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 역을 맡았다. 김무열은 “모두의 열의가 대단했다. 교육이라는 어려운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함께 대본을 읽으며,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동료들과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하게 되었고, 큰 힘을 얻었다.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시작이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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