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김신영이 금손 면모를 보여줬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돌아온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무를 끼고 바느질에 열중한 김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신영이 있는 곳은 바로 거실 한편에 숨겨진 김신영만의 ‘커스텀 작업실’이다. 각종 바느질 도구와 미싱기는 물론 자투리 원단들로 채워진 작업실에서 김신영은 세상에 하나뿐인 ‘김신영 에디션 운동화’ 만들기에 집중한다.

김신영은 “디자인 등록증만 7개를 갖고 있다”며 “감이 와요”라며 도안도 없이 눈대중으로 커스텀 작업에 돌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최근 트렌드를 휩쓴 ‘봄동 비빔밥’을 이을 ‘김신영 비빔밥’의 탄생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요리 실력 하면 빠지지 않는 김신영은 양푼 그릇에 직접 만든 ‘이것’과 뜨끈한 밥을 넣어 먹음직스러운 비빔밥을 완성한다.

김신영은 “‘흑백요리사’ 나가 버려?”라며 ‘이것’의 맛에 스스로 감탄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빔밥을 먹고 감동한 김신영의 순간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신영의 모습은 오늘(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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