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럽스타그램을 했다.
10일 류화영은 자신의 채널에 예비남편과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류화영은 영상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영상 속 류화영은 예비남편 품에 안겨있다. 예비남편은 공주님 안기로 류화영을 들어올린 뒤, 한손으로 버텼다.
류화영은 몸을 뒤로 젖힌 채 즐거워하고 있다. 류화영은 결혼 전부터 만끽하고 있다.
한편 류화영은 3살 연상의 예비남편과 오는 9월 12일 결혼할 예정이다. 예비남편은 사업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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