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변요한 채널
사진=변요한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변요한이 ‘살목지’를 관람했다.

배우 변요한은 지난 9일 “공포마니아로서 비 오는 날에 ‘살목지’ 보고 스트레스 싹 풀었네”라고 전했다.

이어 “고생하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살목지’를 극장에 관람하러 간 변요한의 모습이 담겨있다.

변요한은 배우 이솜, 김준한과 동행했다.

무엇보다 이들은 나란히 붙어 앉아 셀카를 찍는 것만으로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압도적이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변요한, 이솜, 김준한은 영화 ‘파문’(가제)에 캐스팅됐다. ‘파문’은 가문 대대로 위험한 불법 사업을 이어온 예동 권씨 집안의 종손 사망 후, 새로운 후계자 자리를 두고 걷잡을 수 없는 파문이 일어나는 이야기다.

앞서 변요한은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당시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 측은 “다만 현재는 구체적인 시간이나 장소 등 확정된 내용은 없으며,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하고 있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두 사람은 그동안 보내주신 응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보답하고자 한다”라며 “보내주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두 사람이 사랑 안에서 단단히 걸어갈 수 있도록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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