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안효섭과 채원빈의 핑크빛 근황이 공개됐다.
SBS 측은 15일, 배우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의 소개팅 애프터 성사 여부가 궁금증을 유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효섭과 채원빈, 임지연과 허남준은 소개팅을 앞두고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은 가운데 안효섭은 “시간 괜찮으세요?”라며 애프터를 신청하고, 이에 채원빈은 “수요일, 목요일 밤 9시요”라고 답하며 핑크빛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 허남준이 “금요일, 토요일 어때요?”라고 묻자, 임지연 또한 “좋아요. 밤 9시 50분?”이라며 묘한 무드를 자아냈다.
이 가운데 본 영상은 4월 22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와, 5월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의 편성 고지를 소개팅 콘셉트에 녹여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SBS 측은 “이번 통합 브랜딩 영상은 수목·금토를 잇는 두 로맨스 드라마를 ‘소개팅’ 콘셉트로 연결한 세계관 통합 콘텐츠다. 각기 다른 로맨스를 미리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네 명의 주연 배우가 시청자와 아이컨택을 하는 설정을 통해 두 작품의 편성 시간까지 자연스럽게 인지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는 4월 22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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