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수정이 심은경에게 복수할까.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이하 ‘건물주’)이 최종회까지 2회만 남겨둔 가운데, 김선(임수정 분)이 극 초반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동생 김균(김남길 분)의 죽음을 파헤치면서 위험천만한 전개가 펼쳐진다.
김선은 김균의 죽음과 관련해 마음 한구석 의아함을 품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김선은 요나(심은경 분)의 사무실 리얼캐피탈에서 김균의 USB를 습득했다. 김균의 USB가 왜 리얼캐피탈에서 발견됐는지 이상함을 느꼈다.
이에 김선이 김균의 죽음의 진실에 다가가고, 그 배후가 요나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큰 결단을 내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요나를 향한 복수심이 커진다.
김선은 그동안 가족의 미래를 생각하며 기수종과 함께 여러 사건에 가담해왔다. 남편을 믿으려 했지만 그 믿음이 배반당한 김선은 어떤 행보를 펼치게 될까.
한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11회는 4월 18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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